등록날짜 [ 2025-02-03 14:10:37 ]
글 정숙윤
밤새 내린 눈 탓에 열매 맺을 온기 하나 없는데도 산수유가 빨갛게 열렸다. 매서운 찬 서리가 내리듯 마귀역사는 영적 생명과 영적 온기를 빼앗아 가며 우릴 삼키려 하나(벧전5:8), 주께서 마련해 주신 동계성회에 꼭 참가해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영적 열매를 풍성히 맺고 싶다. 빨갛게 열매 맺은 산수유처럼!
위 글은 교회신문 <88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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