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3-05 10:58:55 ]
글 이은경 | 속초 일출
아담의 원죄 탓에 죄의 자녀로 태어나고, 죄로 말미암은 삶의 고통이 너무도 크다는 절망감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때 이제 막 떠오른 해님이 빚어내는 황홀한 물빛 그림자가 너무도 아름다워 매료되었습니다. 삶의 고통스러운 무게로 눈물 짓다가 고개 돌린 그곳에서 주님이 만드신 놀라운 창조물에 압도되어 그저 감사가 넘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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