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3-19 10:45:23 ]
글 구재환
잃어버린 양을 찾으려고 심방하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심방받을 이를 부족하나마 섬기기 위해 마련한 귤이 참으로 맛나게 보입니다. 잘 여문 귤처럼 저도 영혼 섬김의 좋은 열매를 수확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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