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3-25 21:21:56 ]
글 김희권
목련이 옷을 갈아입으려고 준비합니다. 연세가족들도 육신이라는 옷을 벗고 주님 맞을 세마포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나요?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16:3). 오늘도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주님 목소리를 따라,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영혼 구원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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