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4-01 13:59:48 ]
전남 화순 세량지 | 글 김윤환
이런 일 저런 일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도 봄은 오고 따뜻한 바람은 불어온다. 다시 힘을 내어 살아보라고 새 하루를 선물해 주시는 하나님의 응원을 받으니, 햇볕 같은 사랑 앞에 봄꽃처럼 감사함이 피어오른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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