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1-15 10:58:08 ]
한라산 설경 | 글 이윤채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8).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 회개할 때 나의 붉은 죄를 사하고, 눈과 같이 나를 정결케 합니다. 새해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을 누리고 싶어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여 거룩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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