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5-30 10:32:32 ]
| 글 김예인
열일곱 번째 작정기도가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신호 삼아 만개한 꽃과 활짝 핀 꽃에서 꿀을 얻는 벌처럼, 하나님의 따스한 은혜 가운데 우리의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연세가족 모두 기도 응답을 소유하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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