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구역예배
등록날짜 [ 2025-03-13 11:50:02 ]
딸그락딸그락
부스럭부스럭
반짝반짝 반짝반짝
주님이 우리 집에 오시는 날
찬양이 집 안에 넘치고
말씀이 선포되고
심령에 감사가 충만하고
주여! 주여! 주여!
예수 이름으로 외치는 간곡한 기도
얼굴빛이 밝아진다
예수 피 문설주에 충만 충만히
예수 피 나의 죄를 씻었다
우리 가정의 모든 저주가 끝났다
구원주 주님을 우리 집에 모시는 날
감사 감사 십자가의 큰 사랑
흑암의 권세가 떠나간다
예수 그리스도 나의 왕
- 시인 김계숙
위 글은 교회신문 <89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