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6-02 15:29:13 ]
애통하며 눈물짓는 꿈 사람의 기도 응답 전 성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란다 나 숨 쉴 수 있으며 먹을 수 있다 나 볼 수 있으며 읽을 수도 있다 나 들을 수 있으며 말할 수 있다 나 휘청거려도 일어설 수는 있다 나 기어서라도 갈 수 있으니 은혜로다 누군가 날 위하여 기도하니 은혜로다 초생달과 새벽별들도 함께하는 찬양 속에 24시 열린 성전의 향기 그 통성기도 소리 은혜 속에 감사의 기도 소리 바로 생명의 소리 시인 이종만
위 글은 교회신문 <95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