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 꽃꽃이] 가정의 따스함과 사랑을

등록날짜 [ 2010-04-26 08:23:32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부모의 따스한 사랑을 빨간 장미로, 그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녀의 부푼 꿈을 풍선으로 표현하여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을 꽃꽂이 작품으로 형상화하였다.



주재료: 글라디올러스, 빨간 장미, 조팝, 옐로인   소재: 수수깡, 풍선, 쥐땅나무, 편백

<순서>
- 위 강단 (1)
① 오아시스를 담은 직사각형 화기를 중앙에 올려놓는다.
② 왼쪽에 오브제를 세운다. 세운 오브제 위에 꽃을 꽂을 수 있도록 오아시스 반 장을 올려놓는다.
③ 쥐땅나무로 오브제가 보이지 않도록 둥글게 1주지로 세워 꽂는다.
④ 오브제 위에 풍선과 수수깡을 이용하여 사진과 같이 조화를 이루어 꽂는다.
⑤ 직사각형 화기 가장자리를 조팝으로 두른다.
⑥ 빨간 장미 6송이를 뒤쪽에, 빨간 하트 소재 3개를 앞에 사진과 같이 꽂는다.
⑦ 직사각형 화기 왼쪽에 빨간 장미를 이용하여 사진과 같이 꽂는다.
⑧ 오른쪽에 풍선 5개를 이용하여 사진과 같이 꽂는다.
⑨ 빈 공간을 그린 소재와 조팝을 이용하여 마무리한다.

- 위 강단 (2) 
① 오아시스를 담은 직사각형 화기 2개를 중앙 양쪽에 올려놓는다.
② 글라디올러스를 오른쪽에 1주지로 세운다.
③ 글라디올러스 앞에 층을 주어 수수깡을 사진과 같이 꽂는다.
④ 사각 화기 가장자리에 조팝으로 두른다.
⑤ 왼쪽에 빨간 장미로 사진과 같이 꽂으며 사이사이 옐로인으로 균형 있게 꽂는다.
⑥ 그린 소재를 이용하여 빈 공간을 마무리한다.

- 아래 강단
① 오아시스를 담은 원형 화기를 마블 오브제 위에 올려놓는다.
② 사단짜리 오브제를 중앙에 세운다, 오브제 위에 오아시스를 올려놓는다.
③ 쥐땅나무로 오브제가 보이지 않도록 바로 세우는 기법으로 중앙에 세워 꽂는다. 쥐땅나무 앞에 용수염을 사진과 같이 세운다.
④ 조팝으로 원형 화기에 사방화로 넓게 두른다.
⑤ 장미를 이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타원형을 이루듯 조화롭게 꽂는다.
⑥ 그린 소재를 이용하여 빈 공간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진은 연세중앙교회 홈페이지
‘강단 꽃꽂이 갤러리’(http://www.yonse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19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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