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2-03 14:45:29 ]
2024년 12월 5일(목)낮 12시 52분 출생 지난해 12월 초 여전도회원들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큰아이를 낳은 후 둘째를 자연분만 하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순리의 방법으로 출산하기를 원해 임신 기간 내내 자연분만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임신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함께 기도해 준 여전도회원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둘째 아이 이름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에서 유래한 영어 이름 ‘이안’이라고 지었는데, 성경 속 요한처럼 평생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