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3-13 11:48:15 ]
박경성·이정원 부부 첫째 딸 다은
2025년 1월 25일(토)오전 9시 2분 출생
출산 후 찾아온 우울감과 육아 부담 그리고 약해진 몸 탓에 너무나 힘들었는데, 생각도 못한 큰 선물을 받았다. 담임목사님께서 출산 축하 선물과 편지를 보내 주신 것이다. 동계성회 기간이어서 분주하고 힘드셨을 텐데 “사랑하는 딸에게”라고 기록된 목사님의 손 글씨를 보자마자 친정아버지처럼 따뜻한 사랑 앞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그제야 산후 조리도 잘 된 듯하다. “목사님, 기도해 주신 대로 육아 잘할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