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4-20 09:25:09 ]
2026년 2월 24일(화)낮 4시 48분 출생
첫째 진성이와 둘째 진아를 기업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작정기도 응답과 주님의 은혜로 둘째를 가졌습니다. 임신 초기부터 심한 입덧과 갑상샘 항진증 탓에 무척 고통스러웠고 산달을 앞두고 조산 위험까지…. 그때마다 주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했고 중보기도 응답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독생자를 죽이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또 자기 몸을 갈기갈기 찢어 죽기까지 나를 사랑해 주신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진아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