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재림의 날 준비하고 영적생활에 전력하길

등록날짜 [ 2021-01-27 22:25:06 ]

연세가족 가정마다 깨어 기도하길
소망 담아 현수막 제작해 걸어 둬

 
가정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영적생활에 마음 쏟고 있는 연세가족이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사모하며 신부의 믿음 갖고 신앙생활 하리라 다짐하면서 집집이 현수막을 걸었다.


‘재림의 날을 위하여’라는 제목 아래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는 말씀을 담아 연세가족 모두가 현수막을 볼 때마다 말세지말에 깨어 기도할 것을 새롭게 마음먹으며 기도하고 있다.


지난 1월 13일(수) 삼일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연세가족이 현수막을 걸어 두고 자주 보게 되면 ‘주님의 재림이 오늘, 지금일 수도 있다’는 긴박한 마음을 갖고 기도하게 될 것”이라며 “기도로 최후의 날을 준비하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애타는 심정을 깨달아 깨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오정현 기자



<사진설명> 연세가족 가정마다 걸어 둔 현수막.
 
 
 





<사진설명> (위부터) 연세중앙교회 궁동대성전, 동탄연세중앙교회, 수원흰돌산수양관. 우리 교회 본당과 지성전 그리고 부속건물마다 눈꽃이 하얗게 피었다. 새하얀 눈을 보면서 신랑이신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입을 깨끗한 세마포를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는지 돌아본다.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죄를 해결받고 거룩해진 성도들 심령에 주님이 말씀하신다.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8).
 
 


<사진설명> 2021년 연세중앙교회 표어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다. 새 회계연도에 임명받은 교회의 각 부서장들은 한 해 동안 진행할 ‘전도·정착 계획서’를 작성하고 전도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아야 하기에 길거리에서 마음껏 예수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가족에게 또는 동료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면서 주님의 지상명령인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석계 이기산(제1남전도회): 전국춘향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전통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 미술협회 회원.
 

 
 


위 글은 교회신문 <68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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