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1-15 11:09:10 ]
1월 31일까지 송파구 엠아트센터
우리 교회 이미정 권사 작품 출품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2026년 새해를 열며 1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 부치는 새해 편지전’을 개최한다. ‘하나님께 부치는 새해 편지전’은 1월 5일(월)부터 31일(토)까지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상설갤러리(서울 송파구 중대로 80) 엠아트센터 8관에서 열린다.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를 그림으로 띄우며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고자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작가 30명이 은혜로운 작품을 출품했다.
꽃을 소재로 구원의 감격을 표현하는 우리 교회 이미정 권사도 이번 새해 편지전에 작품을 출품했다. 작품 ‘복음’에 등장하는 꽃들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고 거듭난 이들이 활짝 만개해 복음을 전하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는 새해에도 신앙 작품을 통해 복음의 아름다움을 전하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이미정 권사의 작품 ‘복음’(53x41㎝ 캔버스에 유화, 2025).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