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1-22 17:40:22 ]
2026년은 연세중앙교회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은 해이다.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에게 역사하셔서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중앙교회를 40년 동안 사용해 주신 주님께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2026 연간 프로젝트’를 1월부터 매달 실행하고 있다. 연간 프로젝트 1월의 주제인 ‘말씀, 우리에게 길이 되다’에 따라 성경 필사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이 부서별·개인별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노인 어르신부터 꼬꼬마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성경 필사에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 모두 ‘성경 필사’ 참여
어린아이부터 노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연세가족 모두가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에 참여할 첫 기회는 ‘성경 필사’였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간 프로젝트 1월의 주제인 ‘말씀, 우리에게 길이 되다’를 따라 어린이, 청소년, 청장년 그리고 노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연세가족 모두가 하나님 말씀을 직접 써서 성경책 한 권을 만들기 위해 필사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고, 지난 1월 4일(주일)부터 시작해 18일(주일)까지 성경 필사를 완료하고자 독려하고 있다.
‘연세인’ 앱에 접속하거나 ‘성경 필사 링크’를 전달받아 성경 필사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성경 66권의 3만여 절 중 각자에게 할당된 성경 구절을 손으로 직접 썼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고령의 어르신들도 남·여전도회 직분자나 교구 직분자를 통해 동참했고, 미취학 어린이들도 엄마·아빠와 함께 한 글자 한 글자 손으로 성경 구절을 써 나갔다. 교육국과 청년회 그리고 남·여전도회는 부서별로 모여 성경 필사하는 데 마음을 모았고, 우리 교회 SNS 공식 계정에 성경을 쓰며 은혜받은 소감도 남겼다.
“연세가족들과 동참하는 성경 필사 무척 은혜가 됩니다. 연세가족 모두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는 믿음의 효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세가족이 모두 한 절씩 적으며 예수님을 그려 간다고 생각하니 굉장한 일에 동참한 듯해서 뿌듯합니다.”
“연세가족이어서 행복합니다. 다 같이 말씀 듣고 복음 전하며 건강하세요.”
“앱으로 성경 쓰는 거 너무 재미있어요.”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일, 연세중앙교회를 만나 연세가족이 된 것!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세중앙교회에 와서 예수 믿게 되었어요. 전 세계 복음 전파하는 우리 교회 최고! 앞으로도 더 부흥하길 소망합니다.”
<사진설명> 성경 필사한 소감과 자신이 쓴 글을 소개하고 있는 어린이.
한편, ‘40주년 TF 기획팀’은 2월과 3월에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과 그 날들’이라는 주제로 연세가족 모두가 참여할 연간 프로젝트를 각각 실행하려고 한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4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