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

등록날짜 [ 2026-03-31 10:22:32 ]

<사진설명>“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남전도회원들이 교회 중앙계단에서 믿음의 고백을 외치고 있다. 하얀색 카드와 파란색 카드를 든 채 숫자 ‘40’을 크게 만들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지난 3월 22일(주일) 2부예배를 마친 직후 남전도회원들은 교회 중앙계단으로 발걸음을 바삐 옮겼다. 이날 연합남전도회와 남전도회 1~5그룹(1~54남전도회, 9기능실) 총 66개 남전도회 회원들은 ‘교회설립 40주년 카드섹션’ 행사를 열어 믿음의 고백을 외치면서 1986년 개척 이래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을 겨냥해 영광을 올려 드렸고, 오는 4월 19일(주일) 총력전도주일에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위해 충성할 것을 마음먹었다.


사회를 담당한 홍이삭 집사(48남전도회)가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영혼의 때를 위하여!”, “할렐루야!”라고 외친 뒤 남전도회원들도 따라 외치면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전도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마음껏 올려 드렸다. 계단 아래부터 위까지 하얀색 카드와 파란색 카드를 든 남전도회원들은 ‘40’이라는 숫자를 크게 만들어 믿음의 고백을 외쳤고, 맨 마지막에는 카드 피켓을 흔들면서 하나님께 “할렐루야!” 외침으로 영광을 올려 드렸다.


남전도회 ‘그룹별 전도초청잔치’ 활발


<사진설명>남전도회 4그룹 이웃초청잔치에서 남전도회원들과 초청받은 지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전도회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그룹별 초청잔치를 마련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남전도회 각 그룹은 4월 19일(주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전도초청잔치와 춘계대심방 등을 마련하여 새가족 전도와 잃은 양 초청에 마음 쏟고 있다.


지난 3월 21일(토) 오후 2시에도 남전도회 4그룹(32~42남, 차량실)이 연세중앙교회 부설 이오브이(E of E)선교원 지하 대강당에서 ‘예수께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이웃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4그룹 남전도회원들은 행사를 시작하기 2시간 전부터 초청받은 이들을 섬길 먹거리를 정성스레 마련했다. 떡볶이, 군고구마, 달고나, 컵과일, 부침개 등을 나누며 교회에 온 이들과 교제도 나눴다.


4그룹 이웃초청잔치에 온 이들은 대부분 남전도회원들의 지인이며, 평소 관계전도로 친분을 쌓아 온 이들이어서 포토존에서 정답게 사진 촬영을 하고 교회의 이곳저곳도 탐방하면서 하나님께서 연세중앙교회를 복음 전도에 사용해 주신 간증을 전했다.


이어진 4그룹 이웃초청잔치 예배에서 남·여전도회 특별활동실이 은혜로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을 마음 다해 환영했다.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암’, ‘지금 우리가’ 등 경쾌하고 진실한 찬양이 새가족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새가족을 대상으로 한 전도 설교에서 남전도회 이승태 목사는 “부모라면 누구나 자기가 낳은 자식을 끔찍이 사랑할 것이요, 심지어 내가 죽으면 죽었지 내 자녀는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며 “하나님 아버지도 당신께서 창조하신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시며,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라고 하나님의 사랑을 진실하게 전했다.


<사진설명>이웃초청잔치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승태 목사


그러나 “우리 인류는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을 누리며 지금도 주님이 주신 공기로 호흡하고 살면서도,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창조주를 무시한 채 살고 있는 것”이라며 “나를 지으시고 내게 천지만물을 주신 하나님을 모르고 산 모든 지난날이 하나님 앞에 큰 죄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모르는 이 죗값으로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라고 죄짓는 자에게 닥칠 무서운 심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승태 목사는 “오늘 초청받은 분들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지 말라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인류의 죗값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죽어 주신 것”이라며 “우리 육체의 사용 기간이 끝나는 그 날은 누구도 알 수 없으므로 오늘 예수 믿고 구원받을 기회가 왔을 때 절대 놓치지 말라! 예수님의 속죄의 피를 믿고 회개하여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행복한 영혼의 때를 맞아야 한다”라고 애타게 전했다.


남전도회원들에게 초청받아 설교 말씀을 귀 기울여 들은 수많은 이가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고, 4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초청받은 새가족들을 진실하게 환영했다.



<사진설명>초청받은 분들이 마음 문을 열도록 마련한 레크리에이션.


한편, 이웃초청잔치에 온 이들이 마음 문을 열도록 남전도회 4그룹에서는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마련했다. 특히 ‘스포빙고볼’ 토너먼트전을 진행해 최종 우승자에게 대형 텔레비전을 상품으로 제공했고, 다채로운 양질의 경품도 전달하며 다음 날 주일예배에 오도록 권했다.


남전도회 4그룹은 앞으로도 전도초청잔치를 주기적으로 열어 교회에 온 이들을 주님처럼 섬기며 복음 전하려고 한다. 지인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예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남전도회 ‘교회설립 40주년 카드섹션’ 남전도회 4그룹 ‘이웃초청잔치’




위 글은 교회신문 <94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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