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5-21 10:44:42 ]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며 아담이 아내를 품어 사랑과 기쁨으로 하나 되듯 아버지 품을 떠나 우리에게 오사 고난의 십자가에서 창에 찔린 옆구리로부터 피와 물이 흘러 사랑스러운 존재가 피어났다 아,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로다 결합된 생명이 하나의 존재가 되고 사랑이 되었다 - 시인 최태안
위 글은 교회신문 <95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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