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6-04 22:53:01 ]
<사진설명> 작정기도회 마지막 날인 5월 24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는 기도를 하자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사진설명>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50일째인 주일 5부예배 ‘감사 찬양·기도 예배’ 모습. 연세가족들은 4월 5일(주일) 부활주일부터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하나님께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기도했다.
올해로 17년째 열린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지난 5월 24일(주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시간씩 진행한 작정기도회에 연일 기도 장소를 꽉 채울 만큼 수많은 연세가족이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작정기도회 마지막 날인 5월 24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인 마귀·사단·귀신 역사를 연약한 내 힘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기 때문이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통해 죄 아래로 끝없이 사로잡아 가는 원수를 이길 수 없기 때문”이라며 “내 영혼이 멸망으로 향하는 줄도 모른 채 기도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일이요, 그러므로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의 연약함을 도우려고 내 안에서 기도하고 계신 것(롬8:26)이니 작정기도회를 마친 후에도 절대적으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성령에게 압도당하여 이끌려 갈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이길 방법은 오직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뿐”이라는 생명의 말씀에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악한 영에게 장악당하여 죄지은 지난날을 진실하게 회개했고, 쉬지 말고 기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진실하게 기도했다.
한편, 이번 작정기도회 기간에도 주의 사자 윤석전 담임목사는 예배 시간마다 기도에 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연세가족들이 기도하는 데 마음 쏟을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또 예배 시간마다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비롯해, 반드시 기도하여 해결받아야 할 죄악과 질병과 각종 문제 등 악한 원수를 몰아내도록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다.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이기고 작정기도회를 끝까지 승리할 수 있었다.
연세가족들은 작정기도를 마친 다음 날부터 진행한 저녁기도회에 참석해 평생 기도를 쉬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50일 동안 작정기도를 하게 하시고 연세가족 평생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성료
위 글은 교회신문 <95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