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흰돌산으로
등록날짜 [ 2026-06-25 19:08:56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백만입니다
하지만 지옥에서 나오는 길은 없습니다
영원으로 들어가서 5분만 지나면
우리 모두 후회할 것입니다
더 많이 예배드리지 않고
더 많이 기도하지 않고
더 많이 눈물 흘리지 않고
더 많이 은혜받지 않은 것을
오늘 하루 영적으로 수고하는 것이
지옥에서 심한 고통 가운데
영원히 고민하는 것보다 낫고
잠시 불편함을 참는 것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 시인 정석영
위 글은 교회신문 <95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