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9-02 11:01:12 ]
소외되고 병들어 아프고 외로운 자들에게 예수님의 희생 어린 사랑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꺼지지 않는 욕심 때문에 남들보다 내가 좀 더 사랑받기 원했고 높아지길 원했네 성령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고 하면서 양의 탈을 쓴 이리의 삶이었네 이 종착역에서 나 그만 돌아서려 하네 꽃과 같이 향내 나는 예수님의 성품이 삶에서 비춰지도록 성령님을 의지해 노력하리
위 글은 교회신문 <96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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