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재림의 날까지 기도로 만개할 믿음의 꽃

등록날짜 [ 2026-09-02 11:07:47 ]



| 글 장선화

며칠 전 우리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날이 새도록’이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겨냥해 밤새 뜨겁게 기도했다! 매일 밤 새벽녘까지 성령 충만하게 기도하던 지난날을 사모하며 말이다.

지나간 과거 일상부터 이 한여름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꽃송이를 흐드러지게 편 능소화를 바라본다. 이제 우리, 40년을 지나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매일 기도하여 믿음의 꽃 피우는 연세가족이 되어야겠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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