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기는 믿음

등록날짜 [ 2026-10-11 23:33:04 ]

2026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가 지난 9월 23일(수) 저녁부터 25일(금)까지 사흘간 열렸다. 연세가족들은 추수감사절성회 시작에 앞서 성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하도록 마음 쏟아 기도했고, 연세가족들의 간절한 기도에 주님이 응답하심으로 윤석전 목사도 성회 시간마다 연세가족들의 영혼을 사랑하여 전력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2026 추수감사절성회에서는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성회 설교 말씀을 전했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저녁성회 설교 말씀을 전했다.



<사진설명> 2026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가 지난 9월 23일(수) 저녁부터 25일(금)까지 사흘간 열렸다. 추수감사주일 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생명의 말씀으로 은혜 주시고 세상을 이길 믿음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죽으면 천국! 살면 예수와 함께 신앙생활!

지난 9월 25일(금) 오전성회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세상을 이기는 믿음’(요일5: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는 “구원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고 감사하는 자라면 신앙생활 하다가 핍박이 오고 유혹이 와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나 같은 죄인 살리려고 하나님의 아들이 살을 찢어 영원히 살 생명을 주셨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지옥 갈 죄를 사해 주셨으니 내 구주 예수를 절대 배신할 수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가 “어린 시절 받은 모진 핍박에도 ‘죽으면 천국! 살면 예수!’ 이 믿음으로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핍박을 이겼다”라고 전하자, 연세가족들도 백절불굴의 믿음이 내 것이 되기를 소망하며 “아멘!”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윤석전 목사는 “최고의 지식은 날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어 속죄의 피로 죄 사함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라며 “신앙생활 하다가 찾아오는 핍박 때문에 불안하다면, 핍박은 내가 구원받았다는 증거요, 지옥 갈 무거운 죄의 짐을 주님이 해결해 주셨으니 예수로 평안하라! 육신의 때에 받는 핍박과 영혼의 때의 지옥 고통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니 영원히 멸망할 죄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에 기뻐해야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목회할 때 힘든 일이 주어져도 나를 영원한 지옥 불못에서 구원하려고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피 흘려 죽어 주신 주님 앞에 ‘주여! 오늘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계속 사용해 주소서’라며 그분의 살과 피가 내 안에 있다는 것에 감사해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주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거스르고 싶지 않았다”라며 “그런데 우리는 신앙생활 하다가 조금만 무엇이 안 되고 힘들면 하나님을 얼마나 원망하는가! 연세가족들은 주를 위해 충성할 일이 있다면 ‘주여! 나를 써 주소서!’라며 사모해야 할 것이요, 죄악 가운데 살면서도 영적으로 어두워 날 위해 죽어 주신 주님 앞에 염치없이 건방지고 교만하다면 즉각 회개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원망할 일도, 영적으로 어두워 죄짓게 하는 것도 마귀가 하는 일인데, 죄의 짐이 무거울수록 기도하는 것도 충성하는 것도 한 영혼 전도하는 것도 죄에 결박당하여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이라며 “오직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야 힘 있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것이요, 주님이 가라고 하신 좁은 길도 힘 있게 가야 할 것이요, 천국이라는 분명한 푯대를 향해 내 영혼이 살려는 생존 본능으로 반드시 믿음의 길을 가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내 안에 천국을 가진 자는 세상에서 멸시 천대를 받아도 내 안에 천국이 있다는 힘으로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이요, 천국을 확실하게 가졌다는 믿음으로 어떠한 핍박을 받아도 요동하지 않고 천국에 대한 행복과 부유만 넘쳐 나는 것”이라며 “사랑하는 연세가족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겨야 할 것이요(요일5:4), 천국을 가져 예수에 미치고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자로서 죄를 허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요,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희미한 신앙생활에서 천국 갈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이라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천국과 영생을 확실하게 가지지 못하여 주를 위해 마음껏 충성하지 못하고, 핍박과 어려움에 무너져 내린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추수감사절성회가 열린 지난 3박 4일간 연세가족들은 추석 연휴에 세상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여 예배드리며, 마귀역사를 알지 못하여 죄에 지고 결박당하여 능력 있게 신앙생활 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했다. 추석 당일 25일(금) 오전성회 때 연세가족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찢으신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해 주의 만찬을 거행했다.


추수감사절성회 기간에 생명의 말씀으로 천국 갈 신앙생활을 하게 하시고, 세상 풍속에 휩싸인 나라와 민족 그리고 가족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게 하신 주님께 감사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윤석전 목사가 “천국과 영생을 내 안에 확실하게 가져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길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른쪽)추수감사절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죄지은 지난날을 눈물로 회개한 후 성령 충만하여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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