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새 회계연도, 약속의 말씀을 더 붙들며 글 박채원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를 보며 노아의 방주 이후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창9:13)을 떠올린다. 2025 회계연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이 내게 주신 새 언
[사진 QT] 주님이 물으신다…주께 드릴 열매가 있는가 글 정유경처마 아래 감이 주렁주렁 달려 곶감이 되어가고 있다. 가을이 되기까지 각종 벌레와 새의 위협 그리고 모진 풍파에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다가 열매를 낸 감나무처럼, 나도
[사진 QT] 예수님의 속죄의 피가 온 땅에! 사진 윤성태 | 글 현정아한여름에는 녹음으로 생각과 마음을 맑게 가다듬도록 하더니, 이 가을 마지막 힘을 다해 온몸을 활활 불태우는 저 나무. 자신의 물과 피를 십자가에서 다 쏟아
[사진QT] 한 해를 돌아보며…나는 얼마나 순종했던가 사진 권찬득 | 글 김유지가을이 깊어 쌀쌀한 기운이 코끝에 닿자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모든 천지만물이 하나님의 법 아래 한 치도 오차 없이 시기와 때에
[사진 QT] 회계연도 결산…신실하신 주께 영광! 글 박초혜무르익는 단풍처럼 회계연도를 마무리해 간다. ‘올 한 해 나는 주님의 기쁨이 되었을까?’ 스스로 되물어 본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사진QT] 끝까지 섬기며 영혼 구원의 결실 거두길 글 임주성사랑하는 연세가족 여러분, 가을이 깊어지듯 나무 위의 감도 무르익어 가네요. 그러하듯 주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한 해, 끝까지 전도하고 심방하고 기도하여 영혼 구원의 귀한
[사진 QT]아프리카에 진한 예수 피의 복음 전해지길 글 현정아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가을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다소곳하던 나무가 새빨간 홍조를 띱니다. 연세가족들이 매일 저녁 ‘코트디부아르 성회를 위한 집중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할
[사진QT] 풍성한 영혼 구원의 열매 거두길 소망 글 이윤채맛있게 익어 가는 감을 보니 추수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추수철에 추수할 일꾼이 없다면 감은 썩고 말겠죠. 우리 주님도 주님의 때에 우리가 복음의 열매를 맺길 바라시
[사진QT] 무르익어 가는 가을, 겸손하고 감사하길 사진 남옥희 | 글 김희권황금벌판이 되었습니다. 벼들이 뜨거운 햇볕을 잔뜩 받아 내며 알알이 꽉 차게 익어 갑니다. 벼가 익어 갈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나는 왜 하나님께 그 큰 은
[사진QT] 생명의 말씀만 따라가는 연세가족 되길 글 김예인주변에 아무리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더라도 오직 철길만 따라 달리는 기차처럼 우리 신앙생활도 주위 상황과 환경 그리고 남들의 시선에도 흔들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 따라
[사진QT] 광복 그 이상으로 천국 소망하는 ‘주님바라기’ 글 이능력호국원 한쪽에서 태극기 모양 바람개비가 돌고 있네요. 힘차게 도는 바람개비에서 옛 선조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맞았을 광복의 기쁨이 전해집니다. 광복(光復)을 염원하던 그때
[사진QT] 땅끝까지 마음껏 복음 전할 연세가족 글 신종규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이번 하계성회에서 큰 은혜받아 연세가족 모두가 성령 충만하기를 기대합니다. 성령 충만한 연세가족이 영혼 구원을 마음에 품고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