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흰돌산으로

[한 주를 여는 시] 흰돌산으로
- 시인 정석영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백만입니다하지만 지옥에서 나오는 길은 없습니다영원으로 들어가서 5분만 지나면우리 모두 후회할 것입니다더 많이 예배드리지 않고더 많이 기도하지 않고더 많이 눈물

[한 주를 여는 시] 흰돌산으로
- 시인 정석영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백만입니다하지만 지옥에서 나오는 길은 없습니다영원으로 들어가서 5분만 지나면우리 모두 후회할 것입니다더 많이 예배드리지 않고더 많이 기도하지 않고더 많이 눈물

[한 주를 여는 시] 주의 보혈의 바다
시인 함윤용
주의 보혈의 바다 더러운 세상에서 더러운 줄을 알지 못하고 살아온 죄인입니다 어떻게 정결함을 받을 수 있사옵니까 오직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해질 수 있나이다 오, 거룩한 주님! 주의

[한 주를 여는 시] 눈물
- 시인 최화철 -
어디에서 자꾸 샘물처럼 솟아나는 걸까눈물이 흐를수록 기쁨이 넘쳐흐르고세상이 다르게 보인다하늘에서 내려오는 선물이다갈수록 눈물이 메말라 간다눈물이 없어지면 갈라진 땅바닥처럼마음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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