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목양일념] 영혼의 때에 누릴 낙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현재의 고난을 기쁨으로 여기며 목숨까지 내놓고 영혼을 구할 때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보상으로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내어주어도 기뻐할 수 있는
[목양일념] 모진 고난을 낙으로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명예와 권세를 모두 버리고 고난받기로 자청했습니다. 그에게는 부유를 누리고 대접받을 권한이 있었지만 복음 전하는 자로서 그런 권한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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