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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4-01-02 17:37:22 ]

지역주민 초청 ‘먹거리장터’ 열어

매일 저녁 6시부터 먹거리 제공

금·토 버스킹 찬양콘서트도 열어



<사진설명> 교회를 찾은 지역주민들이 리터닝 앞에 설치한 간이 테이블에 앉아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설명>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버스킹 찬양콘서트도 열어 교회를 찾은 지역주민을 환영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리터닝 건물 앞에서 ‘먹거리장터’를 열어 지역주민을 섬기고 있다. 월~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전도받은 이들을 교회에 초청해 복음 전하고자 오는 1월까지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일(토)부터는 매주 토요일 저녁(6시~7시)과 금요일 저녁(7시~8시)에 버스킹 찬양콘서트도 성탄트리 앞에서 열어 교회를 찾은 지역주민을 환영하고, 찬양으로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매주 이어지는 찬양콘서트에는 남전도회(53·55남전도회, 특별활동실)와 청년회 찬양팀 등이 찬양과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찬양콘서트에서 충성하는 홍이삭 집사와 황인지 자매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교회 앞마당에 와서 먹거리를 나누고 찬양도 들으면서 마음 문이 활짝 열려 그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가 복되기를 바라며 남·여전도회원들과 청년회원들이 충성하고 있다”라며 ”찬양팀원들도 하나님과 비신자를 연결해 주고 우리 교회와 연결해 주는 찬양을 올려 드리도록 기도하고, 교회에 처음 온 이들이 교회에 다시 와 보리라 마음먹도록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매일 저녁 열리는 먹거리장터에서는 ▲떡볶이 ▲물떡 ▲어묵 ▲소떡소떡 ▲냄비라면 ▲컵라면 ▲카페테리아(커피, 에이드, 각종 티)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수요(삼일)예배(19:00~21:30)와 금요예배(20:30~23:00) 시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3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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