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입술

[한 주를 여는 시] 입술
동해경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한없이 원망하며 불평하는 마귀 닮은 입술죄이고 허물임을 알고 있는데도더러움을 내뿜듯 포효하는 마귀 닮은 입술좋고 즐거울 때는 복 받은 사람 같으

[한 주를 여는 시] 입술
동해경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한없이 원망하며 불평하는 마귀 닮은 입술죄이고 허물임을 알고 있는데도더러움을 내뿜듯 포효하는 마귀 닮은 입술좋고 즐거울 때는 복 받은 사람 같으
[한 주를 여는 시] 성탄
시인 정석영
때가 찼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셔서 동정녀에게서 나게 하실 때가 이르렀네 이 아들은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도다 나사렛에서 잉태되셨지만&nb

[한 주를 여는 시] 성탄절에 우리는
시인 조영황
성탄절에 우리는한 달여 연습을 통하여내가 참여한다는 자부심으로전 성도 주님의 성탄을 예배하는 자가 되다거리엔 잘못된 풍류에 휩쓸려 파티를 열고낯선 문화에 탈선을 자행하고눈썰매를 탄

2025년 12월 18일

2025년 12월 09일

2025년 12월 09일

2025년 12월 02일
2025년 11월 27일

2025년 11월 20일
2025년 11월 11일
2025년 10월 20일
2025년 09월 30일

2025년 09월 23일
2025년 09월 16일

2025년 08월 28일
2025년 08월 20일

2025년 08월 01일
2025년 07월 23일

2025년 07월 17일
2025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