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40년을 한결같이
[한 주를 여는 시] 40년을 한결같이
시인 윤소희
주님이 사랑하는 교회 죽기까지 순종하는 삶으로 일생을 주님과 함께하는 것 주님이 믿어 주는 교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 길 말없이 묵묵히 따라가는 것 주님이 사용하는 교
[한 주를 여는 시] 40년을 한결같이
시인 윤소희
주님이 사랑하는 교회 죽기까지 순종하는 삶으로 일생을 주님과 함께하는 것 주님이 믿어 주는 교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 길 말없이 묵묵히 따라가는 것 주님이 사용하는 교

[한 주를 여는 시] 대속(代贖)
시인 최태안
친족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자발적으로 대신 무르는 대속양의 피로 애굽에서 백성을 구하시듯보아스가 기꺼이 땅을 무르고 룻을 품듯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짓밟힌친척의 땅을 사서회복의 약속을
[한 주를 여는 시] 사랑의 꽃이 되어
시인 함윤용
땅은 갈라지고 처처(處處)에 기근 심하여 헐벗고 굶주리며 질병과 재앙과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이 시대 괴로움에서 죽음의 좌절에서 신음하는 자여! 주를 보라! 우리 주님 안타까워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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