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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나님 일하심 무척 놀라워, 학생들 변화되는 모습 감격

[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나님 일하심 무척 놀라워, 학생들 변화되는 모습 감격

박관훈 교사(고등부)

고등부 예배실 문을 열면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온다. 매일 저녁마다 진행되던 고등부 기도모임 시간, 세상 문화에 많은 유혹을 느낄 법한 고등부 학생들이 영적생활을 잘해 보려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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