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신 40년, 주님께 최고의 영광을

등록날짜 [ 2026-04-13 16:24:14 ]

40년을 기억하고, 40년을 품으며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연세가족 모두의 마음 한 데 묶어

최고의 감사 찬양 영광 올려 드려



<사진설명>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모든 연세가족이 마음 모아 지난 3월 29일(주일) ‘연세가족 달란트 페스티벌’을 40년을 함께하신 주님께 올려 드렸다.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주님의 몸 된 교회 설립 은혜 감사하는 달’을 맞아 매 주일 40주년 감사행사를 열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모진 핍박과 멸시천대 그리고 견딜 수 없는 수많은 고난에 이르기까지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또 한국교회 앞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경험했으나, 주님은 연세중앙교회를 성장시켜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뜻과 예수 생애를 재현하는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만드셨다. 가시밭의 백합화가 찔려야 더 진한 향기를 내듯, 핍박과 고통과 어려움이 있을수록 연세가족 안에 예수 그리스도는 항상 나타났고 더 강한 예수 향기를 뿜어내며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았다.


3월 한 달 동안 연세중앙교회는 ‘주님의 몸 된 교회 설립 은혜 감사하는 달’을 맞아 매 주일 40주년 감사행사를 열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3월 1일(주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7)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부터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 ‘뮤지컬 그 날’이 이어졌고, 감사행사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세가족의 마음을 한 데 묶어 지난 3월 29일(주일) ‘연세가족 달란트 페스티벌’을 40년을 함께하신 주님께 올려 드렸다.


지난 주일 ‘달란트 페스티벌’에 함께한 연세가족들은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가슴 벅차게 파도쳤고, 1986년 개척 이래 주님과 뜻을 같이한 40년을 기억하고, 40년을 가슴에 품으며 복된 교회를 만나 나와 내 가족이 구원받았다는 감사 고백을 마음껏 올려 드렸다. 


감사행사 그 이상으로 주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올려 드리는 최고의 예배가 되기를 바라며 몸과 마음 그리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특별히 자기 목숨과 자기 소유를 조금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구원의 주님께 다 내놓을 각오로 40년을 함께한 연희동·망원동·노량진 연세가족들도 주님의 큰 위로를 경험했고, 오늘날 궁동성전처럼 영혼 구원의 귀한 터전을 마련하려고 가지고 있던 전 재산도, 결혼 자금도 그리고 그 이상으로 어떻게든 더 드리려고 애쓴 까닭이 오직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피 흘려 내 대신 죽어 주신 예수님의 순종과 하나님 아버지의 아픔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완성된 영혼 구원의 한량없는 사랑 때문이었음을 고백하며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하고 천국 소망으로 기뻐했다.


궁동성전 시대에 온 연세가족 역시 구원의 주 앞에 인색하지 않을 것을 마음먹으며, 믿음의 선배들이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연세중앙교회가 세계 열방에 복음 전하고 교회 짓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도록 성령의 감화와 감동에 순종하고 주의 일에 충성하여 복 받을 것을 결심했다. 말세지말에 마귀에게 속아 믿음에서 떠나는 일 없이 재림의 그 날, 천국에 이를 그 날을 사모하며 순교의 믿음으로 만들어질 것도 작정했다.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시고, 모든 고난과 어려움과 핍박과 환란에도 우리 교회를 지키시고 성장시켜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3월 한 달 동안 40주년 감사행사를 열어 구원의 주님께 마음껏 감사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주여! 앞으로도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들을 예수님의 지상 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에 값지게 사용해 주소서!”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달란트 페스티벌 사회를 맡은 강태일 아나운서와 안미라 아나운서.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40년 역사가 몸에 젖어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가 “40년을 복음으로 역사하신 주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한 후 “자신의 생애를 다 바쳐 충성한 연세가족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이라며 주님 심정으로 격려했다.


<사진설명> “세계 열방을 구원하는 영원한 개척교회!” 연세가족 모두가 연세중앙교회를 40년 동안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앞으로도 주님의 영혼 구원 사역에 능력 있게 사용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연세가족 모두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이 되기까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충성한 믿음의 선배들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연세가족도 죽도록 충성할 것을 각오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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