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청년회, 권면 토크쇼 열어] “동계성회 꼭 가겠다” 작정 잇달아

등록날짜 [ 2019-01-23 02:25:06 ]


<사진설명>  토크쇼 라디오스타 한 장면. (가운데)임채명 형제와 인윤주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회와 관련한 은혜를 나누고 있다. /김홍준 기자


풍성한청년회 전도부 1팀(전도1·2·3·7· 8·10부)은 흰돌산수양관 청년·대학 연합성회 참가를 권면하려고 1월 6일(주일) 월드비전센터 612호에서 토크쇼 ‘승리하-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성회를 두 주 앞두고 등록하길 주저하는 회원들을 초청해 은혜 주기를 바라시는 주님 심정을 전달했다.


강상욱 형제와 윤가은 자매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토크쇼는 ‘고민타파’ 시간을 마련해 성회 가기 어려운 사연을 소개한 후 해결책을 제시했다. 사회자들은 “수험생활로 스케줄도 빠듯한데, 성회 가도 괜찮을까요?”라는 고민에 “수험공부보다 더 가치 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3박 4일 정도는 투자해 보세요”라고 권면하는 등 은혜받을 각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임채명·인윤주가 게스트로 나와 청년성회 주제 ‘신앙생활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승리자가 되라’에 걸맞게 성회에서 은혜받은 간증을 나눴다. 임채명 형제는 “지난 동계성회에서 죄를 회개하고 성령체험도 뜨겁게 했다, 신앙생활 할 동력을 공급받는 성회에 꼭 함께 가서 하나님 말씀 듣고 능력 받자”고 힘차게 외쳤다. 인윤주 자매는 “성회에 가기 싫었는데도 전도자의 애타는 권면에 순종해 참가했는데 큰 은혜를 받았고 이후 예수와 함께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며 구세주 예수를 만난 감격을 전했다.


이어 지난 동계성회 ‘간증 영상’을 상영하고 바리톤 박성훈 형제, 소프라노 남신옥 자매가 ‘믿음의 고백’ 찬양(반주 마소연)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어 작정식을 진행해 성회에 꼭 참가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했다.


청년회는 동계성회에 회원 한 명이라도 더 참가하게 하려고 기도하고 심방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성회에서 은혜를 풍성히 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정민지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0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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