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타워] ‘어서 와 친구들’ 뛰고 달리며 ‘한마음’ 外

등록날짜 [ 2019-05-28 15:11:55 ]

‘어서 와 친구들’ 뛰고 달리며 ‘한마음’


레포츠 전도잔치에 새가족·관리회원들을 초청해 함께 운동한 풍성한청년회원들이 손을 흔들면서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김홍준 기자

풍성한청년회, 레포츠전도잔치
풍성한청년회는 5월 18일(토) 오류중학교(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서 청년회원 300여 명을 초청해 ‘레포츠전도잔치’를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기종목인 축구, 피구, 족구, 발야구 ▲개인종목인 배드민턴, 고리던지기, 투호, 제기차기, 공기, 자유투 넣기, 줄넘기, 컵타 ▲단체종목인 줄다리기, 물총게임, 릴레이경주를 진행해 청년회 모임에 관리회원들도 오랜만에 참가해 서로 뒤섞여 뛰고 달리고 땀 흘리면서 한마음이 됐다. 다음 날 주일예배에도 자연스럽게 초청했다.

지난 4월 총력전도주일에 초청받아 결신한 이기선 형제(전도4부)는 “부원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단합해 즐거웠다”면서 “팀별 경쟁이 목적이 아니라 은혜받은 이들이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 좋았다”고 밝게 웃었다.

이날 각 부서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 회원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기도 잘하려면…부르짖어 기도하세요


충성된청년회 13부 소속 전지연 자매가 작정기도회 승리를 소망하며 ‘보이는 라디오’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구희진 담당목사가 초청되어 기도하기를 어려워하는 청년들의 고민에 관해 직접 답변했다.  /조영준 기자


충청13부, ‘보이는 라디오’ 토크쇼
충성된청년회가 ‘보이는 라디오’라는 토크쇼를 열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참가 중인 회원들의 기도 관련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5월 19일(주일) 월드비전센터 401호에서 열린 행사에 사회자 전지연 자매, 특별게스트 구희진 담당목사가 출연해 청년 눈높이에 맞춰 재치 있는 멘트로 기도와 관련한 고민거리를 풀어 주었다. “기도하다 잡념이 들 때가 많아요! 잡념 안 드는 방법이 뭔가요?”라는 고민에 구희진 목사는 “기도 시작부터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내 기도할 사정을 알려 달라며 절박하게 기도하다 보면 어느 순간 깊은 기도를 하게 된다. 성경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답했다. 또 ▲구체적으로 기도할수록 응답도 구체적으로 받는다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딤전2:8)는 구절처럼, 두 손을 들고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애타게 기도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라고 궁금증을 풀어 줬다.

다음 게스트로 나온 디자이너 이소연 자매는 “부원들이 주님께 진실하게 기도하기를 당부한다. 초신자 시절에 기도 응답을 세밀하게 받고 주님을 뜨겁게 경험했다”며 청년들이 기도하고 싶은 감동을 강하게 받을 만큼 생생한 경험을 전했다.

이어 김병수 형제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곡을 방청객 청년들과 함께 찬양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50일 작정기도회가 반환점을 지난 시점에 청년 회원들이 부르짖어 기도하며 신앙 회복, 병고침 등 많은 응답을 경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많은 기도 제목에 응답하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고경희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2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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