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복음 전하는 참전도자 될게요”

등록날짜 [ 2019-10-04 18:11:17 ]


<사진설명> 전도자양성대회에서 수상한 청년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이해원(열정상), 김대웅(우수상), 최대환 목사, 신원미(대상), 정세영(은혜상).   유재학 기자

 

풍성한청년회 전도부 전도자양성대회

풍성한청년회 전도부는 9 22(주일) 저녁 월드비전센터 612호에서 전도자양성대회를 열었다. 하반기에 직분을 임명받았거나 전도에 열정 가득한 새내기 전도자 4명이 주제별 스피치를 맡았다.


대상의 영예를 안아 하나님께 영광돌린 신원미 자매(전도4)율법과 복음의 조화를 주제로율법의 정죄에 눌려 자책하지 말고, 우리 대신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해 주신 예수님 은혜에 감사해 신앙생활 하자, 하나님 말씀에 비춰 성경대로 살려고 마음 쏟자고 애타게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대웅 형제(전도5)전도를 주제로전도는 하나님의 뜻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남긴 최후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요, 성령의 역사라며예수 믿는 자라면 예수님이 나를 위해 흘리신 그 피가 헛되지 않도록 예수를 모르는 자들에게 반드시 성령으로 예수를 전해야 하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라며 불같은 구원의 열정을 토해 냈다.


열정상을 거머쥔 이해원 형제(전도9)재림을 주제로성경이 말한 최후의 때 일어날 징조가 다 이루어졌으니 나의 신랑 되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해 신앙생활 하고 재림을 준비하자라며그 날이 가까워 올수록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전도하며 더욱 모이기를 힘써 핍박과 고난을 이길 주님 신부의 믿음을 소유하자며 강력히 외쳤다.


은혜상을 받은 정세영 자매(전도10)회개를 주제로병원에서 CT 촬영을 하듯 하나님 말씀에 나를 비춰 죄를 샅샅이 찾아내라. 사망인 죄의 대가를 끌어안고 지옥 가지 말고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해 천국 가야 한다하나님이 하나뿐인 아들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일 만큼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우리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마음만큼 진실하게 회개하자고 회개의 삶을 살라고 호소했다.


풍성한청년회는 전도자양성대회를 열어 예수 복음을 말하는 참된 전도자를 기르고 있다. 복음의 일꾼인 청년들이 예수 몰라 지옥 갈 수많은 이에게 복음을 전해 영혼 구원에 앞장서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4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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