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등록날짜 [ 2023-08-08 17:47:24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진실하게 인류 구원 이루셨으니

예수 피로 구원받은 나 자신도

예수님 앞에 죽기까지 진실해야


하나님 말씀은 곧 영생이기에

영원히 살려는 영적 본능으로

하나님 말씀을 믿고 실행하길

곧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해야



요한복음 12장 47~50절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며 자기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통해 자신을 확실하게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인간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수용할 수 있는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시고 천지의 모든 만물을 인간에게 주실 때 자신의 말씀과 함께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1:27~29).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할 인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수용하여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과,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을 아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자기를 찾는 불행한 자들에게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세상의 수단과 방법으로 불가능한 질병을 말씀으로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혈루증을 앓는 여자의 믿음을 보시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며 고쳐 주셨습니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마9:20~22).


예수님께서는 고통 중에서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에게도 예수께서 고쳐 주실 것을 믿는 그의 믿음을 보시고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며 말씀으로 고쳐 주셨습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9:2~8).


이와 같은 주님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능하심을 보여 주신 진리인 것입니다.


영생의 말씀 믿어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는 무지하고 무능하여 불가능에 결박당한 인간들을 자유케 해 주시려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불순종이라는 하나님과의 불목 때문에 죄 아래서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할 인간의 영혼의 사정을 해결해 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토록 잔인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죄로 인한 인류의 죽음을 대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진리의 말씀으로 인간에게 가르치셨으니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이 아니고는 자기 자신의 이적도 구원도 나타내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듣고 믿을 만한 영적인 인격을 지닌 자만 자신의 영육 간의 불가능을 능히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나의 절망적인 불가능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인간의 영육 간의 불가능을 해결해 주신 것을 확실하게 알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주님은 선지자로 하신 인류 구원의 약속의 말씀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자신의 육신을 찢어 피 흘리기까지 진실하게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피 흘리기까지 진실하게 말씀을 이루셨으니 예수 피로 구원받은 나 자신도 진실하신 주님 앞에서 초대 교회 사도와 같이, 초대 교회 성도와 같이 피 흘려 죽기까지 진실해야 합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자신의 말씀의 그 약속을 진실하게 지키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우리도 피 흘려 죽기까지 신앙을 진실하게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주님을 만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신앙 양심을 가진 자들의 인격인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대속하신 은혜로 죄와 사망과 처절한 지옥 형벌의 고통에서 구원받았다 하면서도 구원의 주님과의 진실을 상실해 버린 자가 있다면 감사도 찬양도 예배도 종교 형식에 빠져 기독교인이라는 이름 아래 스스로 속고 있는 자들인 것입니다. 이것이 곧 마귀, 사단, 귀신 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4:1~2).


하나님의 말씀, 곧 그의 명령이 영생이기에 우리는 영원히 살고자 하는 본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실행해야 합니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9~50).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실하신 말씀을 듣고 믿고 살고자 하는 자는 쉬지 말고 기도하여 성령이 충만하고 항상 구원의 은혜에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오직 성령 충만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성령으로 기도합시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기도합시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성령 충만합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81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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