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시니라

등록날짜 [ 2023-08-23 12:44:56 ]

초대 교회 성도들은 구원의 은혜

감사해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고

성도 간에도 진실하게 서로 사랑


입으로는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구원받은 양심의 행동이 없다면

스스로 속고 은혜를 모르는 사람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니

초대 교회처럼 기도로 성령 충만해

구원받은 양심 성령으로 나타내길


사도행전 2장 43~47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시기에 전혀 아쉬움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 아래서 온갖 질병과 저주와 사망과 불가능이 충만하여 소망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은 무지하여 잘 먹고 잘살아 보겠다고 육신이 갈망하는 소망, 이루지 못할 소망을 이루려 몸부림치며 살다가 결국 죄 아래서 육신이 늙어 죽든, 병들어 죽든, 천재지변이나 사고로 죽든, 죽는 순간에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영원히 면치 못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무지한 인간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셔서 인간의 영육에 닥친 불행을 알게 하셨고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불행을 해결할 구세주를 찾게 하셨으니, 이는 곧 하나님 자신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의 눈으로 보고 알고 믿고 모시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못 박혀 피 흘려 죽기까지 죄 아래서 죽어 멸망할 인간을 사랑하셔서 죄에서 오는 인간의 영육 간의 불행을 대속하셨으니 곧 영생과 천국을 주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이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은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인 인간이 죄 아래서 영원히 죽게 된 것을 아시고 자기 독생자 예수를 보내셔서 인간 대신 죽게 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전지하고 전능하셔서 아쉬울 것이 전혀 없으신데도 참으로 미련한 자와 같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구원받은 자가 나타낼 신앙 양심의 행동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주님은 나 같은 죄인을 죄와 사망과 처절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고 죄인 중의 죄인 괴수인 행악자들과 똑같이 취급받으며 저주의 나무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진실하신 사랑을 나에게 보이셨습니다.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가니라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눅23:32~33).


그러므로 우리도 초대 교회의 사도와 성도들과 스데반과 같이 죽기까지 구원받은 자의 신앙 양심을 확실하게 지켜야 합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의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기도도, 찬양도, 예배도, 충성도, 순종도, 감사도, 전도도, 주가 주신 전도 사명을 위한 순교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들의 작은 신앙 양심의 표현인 것입니다.


그러나 입으로는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구원받은 자로서 양심 있는 행동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요, 사실은 구원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자신의 영혼의 때에 당할 처절한 멸망을 어찌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사도행전은 구원받은 자들이 위로는 하나님 앞에, 아래로는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들 앞에 예수께서 흘리신 속죄의 피에 감사하는 신앙 양심을 가지고 영혼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실천한 전도를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들은 구원의 은혜 감사하여 구원의 주를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다 드리기도 했으며 서로 사랑하되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구원받았다고 입으로는 실상처럼 말하는 자들이여, 나는 구원의 주를 위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구원받은 신앙고백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 확실하고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세상에서 하는 어떤 실패도 어떤 성공도 육신이 숨을 거두는 순간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내 영혼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 그 큰 은혜는 육신이 끝나는 그날에 믿노라 하면서 실패한 자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것이요, 그에게 다시는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 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눅16:25~26).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구원받은 자의 양심은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사람임을 위로는 구원의 주님께 고백하며 나타내고 아래로는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기도로, 찬양으로, 예배로, 충성으로, 절대 순종으로, 확실한 감사로, 성령으로 나타나는 주님의 피로 거듭난 형제와의 사랑으로, 성령으로 순교정신을 가진 영혼 구원의 전도자로 나타냅시다.


이것은 육에 속한 자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오직 성령 충만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영역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합시다. 성령 충만을 절대화합시다. 초대 교회와 같이 기도로 항상 성령 충만하여 구원받은 자의 신앙 양심을 가감 없이 성령으로 나타냅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2:17~19).



<사진설명> 지난 8월 13일(주일) 4부예배에서 연세가족들이 하계성회 기간에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회 기간에 생명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자의 신앙 양심을 회복한 연세가족들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사람임을 위로는 구원의 주님께 고백했고, 아래로는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죽도록 충성하며 서로 섬길 것을 마음먹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1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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