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교육프로그램(52)] 영적 자유와 복이 가득한 예배

등록날짜 [ 2025-08-01 10:41:24 ]

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할까요? 예배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인간이 그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해서 은혜 베푸신 하나님께 자신의 인격을 총동원하여 감사하는 신령한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예배생활은 우리의 영적인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1) 주일은 거룩한 예배의 날입니다, 2)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정한 모든 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 3) 기타 절기예배와 성회에 최상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등에 대해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알아보겠습니다.


1) 주일은 거룩하게 예배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4계명에 안식일을 주시며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안식일을 완성하셨습니다.

▶안식 후 첫날인 주일을 거룩한 성일로 잘 지켜야 합니다.


2)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정한 모든 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

▶삼일(수요)예배:  하나님께서 계명을 주신 날로써 정결한 마음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계명으로 만나는 예배의 날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면으로 지경을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지경을 범하지 말찌니 산을 범하는 자는 정녕 죽임을 당할 것이라”(출19:10~12).


▶금요구역 가정예배: 이스라엘 백성이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고 집 안에서 양고기와 쓴 나물을 먹을 때 장자의 죽음이라는 재앙이 넘어갔습니다.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드리는 구역예배는 가정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피가 있음을 감사하는 예배이며, 죄와 마귀, 사단, 귀신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가진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기억하면서 감사로 드리는 가정예배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랐고 그 피를 볼 때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 것처럼 구역예배는 마귀, 사단, 귀신의 결박과 죽음의 재앙이 예수 피가 있는 가정을 넘어가는 자유와 축복이 있는 예배인 것입니다.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12:5~13).



위 글은 교회신문 <91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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