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전도받았다] 친누나가 권면할 때는 몰랐었는데 막상 다녀보니 정말 복된 교회
2019년 10월 31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선생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부모님 고백에 교사로서 큰 보람
2019년 10월 24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학원 친구 소개로 교회 온 후 청년성회 가서 주님 사랑 깨달아
2019년 10월 24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얘들아, 너희가 어려서부터 주님 만난 건 큰 축복이란다”
2019년 10월 04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어머니, 아이만 보내셔도 돼요” “예, 아이랑 함께 가볼게요”
2019년 10월 04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우리반 꼬맹이들 만나서 반가워 선생님이 더 사랑하고 관심 가질게”
2019년 09월 26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등록부터 정착까지 든든한 ‘짝궁’ 돼주신 권사님 감사해요”
2019년 09월 26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2019년 09월 10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언니 사는 곳 근처에 있는 연세중앙교회 한 번 가봐요”
2019년 09월 10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어머님, 믿음으로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2019년 08월 22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딱 한 번만 와서 말씀 들어봐…싫다는데 왜 자꾸 그래”
2019년 08월 22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주님, 우리 반 아이들에게 예수님 사랑 전하게 해 주세요”
2019년 08월 19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흰돌산성회 설교 방영하니까 들어와 보고 가지 않으실래요”
2019년 08월 19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천방지축 아이들 모습 어쩌면 하나님 앞의 내 모습”
2019년 08월 06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엄마, 기왕 교회에 오셨는데 예배드리고 가지 않을래요?”
2019년 08월 05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주님, 우리 반 아이 모두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세요”
2019년 07월 30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저녁에 천왕역으로 오세요 차 타고 함께 예배 가게요”
2019년 07월 30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매주 차로 데려오고 바래다주고 유아부 섬길 수 있어 기뻐요
2019년 07월 22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수년간 교회에 출석 도장만 찍었는데 주님 말씀이 내 맘에 젖어들 줄이야
2019년 07월 22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주님, 믿음의 우리 반 아이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