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표어를 외치다 9] 영혼 살려내는 ‘풍청’ 아자아자 파이팅~

등록날짜 [ 2018-05-28 10:33:23 ]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가 2018년 표어 “매일 예수 피로 회개하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영혼 살려내는 풍성한청년회”라고 외치며 청년들 전도 정착에 마음을 쏟고 있다. 올해 임원단을 비롯해 11일반부, 10전도부 모두 22부서를 조직했다. 오정현 기자


연세중앙교회는 2018년 교회 표어를 ‘주님의 지상명령 전도로 영혼 구원 이루는 해’라고 정했다. 각 부서는 전도 사업을 기획해 주님 주신 영혼 구원 사명을 실행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2018년 표어를 힘차게 외치는 부서별 전도 계획을 차례로 소개한다.

■풍성한청년회
풍성한청년회는 ‘평일노방전도’를 활성화해 수험생 전도에 나선다. 회계연도 시작시점인 지난해 12월부터 노량진경찰서 후문에 전도부스를 설치하고 목요일(21:00~22:20)과 토요일(15:00~17:20)에 노방전도를 한다. 전도 참가 인원은 평균 120명이며, 지난 4월 22일 총력전도주일 전 주에는 170명이 동참했다.

전도프로그램을 마련해 초신자도 전도에 동참하도록 독려한다.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드라이플라워액자·수채화엽서·거울 증정, 파라핀(손 마사지), 어깨·두피 마사지, 건강검진(구강검진, 스트레스 측정, 혈압체크) 서비스를 수험생에게 제공하면서 복음을 전한다. 전도를 어려워하는 초신자들은 전도프로그램 홍보를 맡는다. 노량진성전에서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에바다 피부마사지 전도’도 관리받는 30분간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좋고, 분기마다 대규모 행사를 기획해 새가족·관리회원을 초청한다.

팀별·부별 초청행사인 ‘풍청-유아스페셜’은 새가족과 관리회원 정착에 좋다. 토크쇼, 찬양, 성극을 준비해 친교를 나누다 보면 교회에 오랜만에 나온 이들이 무척 기뻐한다. 올해도 이들의 소감이 쏟아졌다. “부원이 모두 환영해 주고 기도해 줘서 예배 올 마음이 열렸다”(이영빈, 전도8부). “한참 만에 교회에 왔는데 어색하지 않게 반겨 주어서 마음이 편했다”(양원표, 전도9부). “유아스페셜을 통해 예배드리는 의미를 바로 알았다”(우시경, 전도2부). 새가족이나 관리회원이 마음 문을 열어 전도·정착하는 데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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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수험생 맞춤형 전도프로그램 기획…초신자도 동참

② 평일기도모임·다양한 성극 준비해 전도할 생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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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청년회가 진행하는 ‘매일기도모임’은 전도의 힘을 공급한다. 소예배실D(월·화·토)와 비전교육센터 101호(수)에서 평일 밤 10~12시까지, 소예배실B(금)에서 밤 11시30분~1시30분까지 진행한다. 담당전도사의 인도에 맞춰 청년회 전체 기도제목을 부르짖어 기도한 후 부서별로 합심기도 한다.

‘풍’성한청년회 ‘금’요철야기도회, 일명 ‘풍금’은 다양한 기획을 마련해 새가족이 영적 성장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준다. 철야기도 때 진행하는 ‘엠티’는 회계연도 상·하반기 시작 전에 ‘1년 신앙생활’을 작정하거나 ‘중반 신앙생활’을 재점검하게 한다. 또 ‘스페셜풍금’에서는 성극을 상연해 시의적절한 은혜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2월 청년성회 직후 ‘좋은 친구들’을 무대에 올려 “성회에서 받은 은혜, 기도해서 지켜라”고 당부했다.

풍성한청년회는 말씀·기도·전도라는 신앙생활의 기본에 충실하고, 청년의 때를 주를 위해 값지게 사용하기를 소망한다. 영혼 구원 사역에 써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풍성한청년회




 

위 글은 교회신문 <57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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