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복음 전도] 복음 전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등록날짜 [ 2026-01-29 10:22:59 ]

<사진설명>2026 남전도회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한 남전도회원들이 믿음의 구호를 외치며 전도·정착을 결의하고 있다.


지난 1월 18일(주일) ‘상반기 전도결의대회’ 말미. 남전도회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불끈 쥐고 “모이면 기도하자! 흩어지면 전도하자! 기도하는 남전도회! 성령 충만한 남전도회! 전도하는 남전도회! 충성하는 남전도회!”라고 하나님 앞에 구호를 제창했다. 상반기 전도·정착을 결의하며 노방전도와 관계전도에서 진리의 복음 전해 영혼 구원 이룰 것을 다짐한 남전도회원들을 대표해 그룹별 직분자들이 새해 전도 각오와 전도 계획 등을 전해 주었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전도에 더 마음 쏟고 있는 직분자들과의 일문일답을 소개한다.


■ 2026년 교회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새해 복음 전도에 나서는 각오를 말해 달라

“남전도회 1그룹 회원들을 섬기고 있다. 건강하게 걸어 다닐 수 있고 마음껏 교회에 올 수 있을 때 구원의 은혜 감사하여 하나님 앞에 마음 다해 예배드리고, 회원들이 천국 가기를 바라며 섬기고, 진실하게 기도하며 전도하겠다.”(6남전도회 양영주 회장)


“우리의 삶이 그렇게 많이 안 남았다. 남은 여생에 최선을 다해 영혼 사랑하고 또 전도하며 2026년에 우리 남전도회가 가장 많이 전도하는 부서가 되기를 원한다.”(8남전도회 인주환 회장)


“새가족섬김실은 타 부서에 비해서 복음을 전할 기회가 많다. 새가족이 은혜받으면 그들이 사랑하는 일가친척과 친구 그리고 직장 동료까지 교회로 모시고 오기 때문이다. 새가족을 섬기고, 또 전도할 신령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님 심정 가지고 섬기겠다.”(새가족섬김실 이재석)



<사진설명>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복음 전도에 마음 쏟고 있는 남전도회원들.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1월 중순에도 구령의 열정과 동절기에 어울리는 전도 방법 등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 회계연도 초반이지만 전도하면서 은혜받은 점이 있다면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역동적으로 전도하고 기도하며 충성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샘솟는다. 2026년에 기도모임과 전도모임 그리고 충성에 함께하며 정회원이 임원 되고 임원들이 더 큰 직분 감당하기를 소망한다.”(16남전도회 임병희 회장)


“전도하는 과정에서 은혜받고, 또 은혜받은 말씀을 길에서 만난 행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담임목사님께서 ‘전도는 불신자에게 복음 전하는 것은 물론, 나에게도 전도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전도할 때 주님 심정을 경험하고 내 입술로 복음을 전하며 믿음도 견고해진다. 남전도회원들도 은혜 넘치는 전도에 함께하자!”(19남전도회 강오형 회장)


“28남전도회는 온수역에서 고구마 전도를 하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 꽃과 화분 전도로 복음을 전하려 한다. 지역주민을 섬기며 전도하니 반응도 좋고, 남전도회원들도 기쁨으로 전도하고 있다. 올 한 해도 기도하고 전도하여 영혼 구원에 박차를 가하겠다.”(28남전도회 강갑수 회장)



<사진설명>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복음 전도에 마음 쏟고 있는 남전도회원들.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1월 중순에도 구령의 열정과 동절기에 어울리는 전도 방법 등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 남전도회원들이 전도에 동참하도록 독려의 말씀을 부탁드린다

“주님 심정 가지고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가 단순한 구호가 될 게 아니라, 남전도회원들의 일상이자 반드시 달성할 목표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도 전도하러 이 땅에 오셨다(막1:38).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가 남전도회원들의 지상명령이 될 줄 믿는다.”(전도실 유내환 실장)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갈 내 영혼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셔서 영원한 천국에 이르도록 살려 주셨다. 지금도 지옥 불로 던져지고 있는 영혼들을 방관한다면 신앙 양심상 참으로 악한 사람이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서 은혜 갚는 길! 바로 수많은 영혼을 지옥에서 건져내는 전도밖에 없다. 할렐루야!”(36남전도회 양기천 회장)


“2026 신년성회에서 은혜받으며 ‘내 평생 예수님의 증거자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으며 기도했다. 올 한 해, 나도, 내 가정도 그리고 우리 남전도회도 모두가 복음 증거자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39남전도회 김중겸 회장)



<사진설명>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복음 전도에 마음 쏟고 있는 남전도회원들.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1월 중순에도 구령의 열정과 동절기에 어울리는 전도 방법 등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 새 회계연도 복음 전도를 위해 회원들에게 당부가 있다면

“한 명이라도 더 전도하는 자리에 참석해 달라! 영혼 구원에 마음을 모을 때 전도 현장 분위기와 열기도 달라진다. 늘 전도하는 이만 전도하지 말고 평소 전도에 예외가 되던 이들도 ‘내가 복음의 주인공’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전도하는 일에 동참하여 은혜받기를 소망한다.”(43남전도회 강환민 회장)


“길에서 만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내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친척이나 동료 등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마음과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54남전도회 심재명 회장)


2026년에는 구원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며 주의 뜻 가운데 영혼 살리는 것이 우리의 지상명령이 되기를 바란다.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갈 수많은 영혼을 주의 뜻을 받들어서 전도하는 일에 마음 모으기를 바란다.”(새가족섬김실 홍항기)



<사진설명>2026 남전도회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한 남전도회원들이 믿음의 구호를 외치며 전도·정착을 결의하고 있다.  2026 남전도회 전도 각오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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