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13-03-26 15:56:04 ]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니 내가 바라보는 세상 곳곳이 주님과 나, 주님과 믿음의 자녀 모습으로 보이네요.등대와 바다, 하늘과 갈매기, 이 바다 풍경 모든 것 속에서도 주님의 넉넉한 시선을 느낍니다.끝없이 광대한 품속에서 마음껏 자유와 은혜를 누리라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가슴이 벅찹니다.사진 . 글 | 정명선
위 글은 교회신문 <33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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