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8-25 10:44:10 ]
| 글 박채원
인적 없는 대나무 숲속에서는 아무도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할 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목소리뿐 아니라, 마음속 소원과 내 영혼의 세밀한 기도까지 모두 들으신다. 바로 오늘, 성령님께 내 영혼의 소원과 기도를 모두 아뢰자. 예수 이름으로 매일 기도하여 복된 영혼의 때를 만들어 가자!
위 글은 교회신문 <96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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