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10-01 15:11:31 ]
| 글 이나미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바라보다 문득 내 마음을 돌아본다. 계절의 풍성함보다 더 소중한 것은 영혼의 풍성함이 아닐까. 다가오는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에서 잘 익은 믿음의 열매를 또 한 번 맺고 싶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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