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10-16 00:13:29 ]
울산바위 | 글 엄윤희
“이 광야 같은 세상에 구원의 예수 찾아오셨네. 이제 광야는 사라졌네. 행복이 넘치네. 나는 예수 피로 자유하리라. 이제 광야는 사라졌네. 기쁨이 넘치네. 나는 예수 피로 부유하리라.”
예수 피로 구원받은 나. 이제 내가 만나는 모든 영혼에게 예수 피를 전하리. 주님, 우리 연세가족이 영혼 사랑하고 영혼 살리게 하소서!
위 글은 교회신문 <97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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