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예화] 구원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등록날짜 [ 2013-04-30 10:19:43 ]

노련한 등산객이 많이 오르는 유명한 산이 있다. 그 산 정상에 오르면 다른 어느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경관과 식물이 있다. 하지만 그 산은 오르는 길이 가파르고 군데군데 위험이 도사리기로 유명하다.

중간 정도 오르면 거대한 바위 절벽 사이로 좁은 길이 나 있는데 겨우 사람 하나 지나가기도 빠듯하다. 그런데 그 좁은 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힌 표지판이 있다.

“이 길은 좁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이 이 길을 통과했다. 그러므로 당신도 갈 수 있다.”

이 표지판에 쓰여 있는 것처럼 좁고 위험한 길이지만 많은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길을 통과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진기한 식물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살리시려고 준비하신 구원의 길도 항상 열려 있다.

물론 그 길은 좁다. 하지만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은 어느 때든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이며,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과 예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위 글은 교회신문 <33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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