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3-30 18:26:36 ]
2026년 1월 19일(월)오전 9시 47분 출생
“채아야, 엄마에게는 너를 꼭 주셨으면 하는 때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가장 좋은 때에 우리 가정에 채아를 보내 주셨단다. 너의 시작이 기도였듯 너의 삶도 늘 기도하며, 채아라는 이름처럼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빛을 온 세상에 밝히 나타내는 주의 자녀로 자라기를,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주의 자녀로 건강히 성장하기를 기도해. 또 천국까지 함께하기를 엄마 아빠가 기도할게. 사랑해.”
첫째부터 셋째까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