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중앙교회 지역사회 방역] 코로나19 지역사회 방역 활동 “몸은 덥지만 마음은 언제나 감사”

등록날짜 [ 2020-07-04 11:00:37 ]


코로나19로부터 교회와 지역사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연세중앙교회의 지역방역 활동이 지난 6월 27일(토)에도 계속됐다. 방역 대원들은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한결같이 뿌듯해했다. 방역복과 방역장비를 갖춘 청장년 방역 대원들이 오전 9시30분 연세중앙교회 대성전 1층 앞에 모였다.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고 지역주민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 후, “코로나에서 교회와 지역사회를 지키자!”라는 구호를 외치고 수궁동과 오류동 지역방역에 나섰다.


◇방역A팀=4조로 나눠 방역했다. 1조는 오류고등학교와 예림디자인고등학교 안쪽 빌라 지역, 2조는 봉구스밥버거~럭키할인마트~컵스21 지역, 3조는 궁동저수지생태공원~궁동종합사회복지관 지역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SOPA) 지역, 4조는 복지관 옆 골목 믿음자원~다청림아파트 지역을 소독했다. 조별로 맡은 지역에서 방역을 끝내고 궁동저수지생태공원으로 이동해 3조와 합류해서 구로구립궁동어린이도서관과 놀이터 지역까지 함께 방역소독했다.


◇방역B팀=4조로 나눠 방역했다. 1조는 월드타운빌라~파리바게뜨~인하빌라 지역, 2조는 동양빌라~연세이레헤어~오류고 앞 GS25 지역과 다청림 빌라 지역, 3조는 약수터집~퀸즈팰리스~우정빌라 지역, 4조는 북경반점~윤성타운~청실그린빌라 지역을 방역소독했다.


◇방역C팀=5조로 나눠 방역했다. 1조는 수궁동주민센터~성재의원 지역, 2조는 궁동우편취급국~커피베이 지역, 3조는 구로청소년문화의집~대주빌라 지역을 소독하고 부일로15길로 나와 뚜레쥬르~농협~칠성약국 지역을 방역소독했다. 4조는 연세중앙교회에서 80여m 거리에 있는 바바스본점~마라나타~연세미션~샤인팰리스 지역, 5조는 연세중앙교회 뒷길~로제트힐 지역을 방역소독했다.


◇방역D팀=3조로 나눠 방역했다. 1조는 교회에서 출발해 궁동빌라와 주변 빌라를 소독한 후, 부일로 수정아파트~세븐일레븐~셀렉토 커피 지역을 소독하고 옆길로 올라가 오류지구대와 인근 빌라를 소독했다. 2조는 현대오일뱅크 신오류주유소~산수골~길치과 건물까지 내려오며 소독하고 골목으로 들어가 소나무 식당 앞길로 올라가며 상가, 각종 건물, 동산교회 일대까지 방역했다. 3조는 오류동 시티월드 맞은편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옆 고척로3길로 올라가며 텃골 서현어린이집 앞 지역을 방역소독했다.


이날 소독약 분사기를 장착한 방역차량 1대도 수궁동과 오류동 지역을 돌아다니며 방역소독 했다. 평일에도 연세중앙교회는 방역 차량으로 수궁동과 오류동 일대를 다니며 방역한다. 연세중앙교회는 코로나19에서 지역사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특별취재팀

위 글은 교회신문 <683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