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목회자 매주 모여 합심기도

등록날짜 [ 2023-07-26 12:58:29 ]

<사진설명> 전국에서 모인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 목회자들이 안디옥성전에서 긴급기도회(예수생애부흥사회 주최)를 열어 기도하고 있다. 7월 17일(월)부터 8월 28일(월)까지 전국 9지역 교회에 모여 긴급기도회를 이어 가려고 한다.



지난 7월 10일(월) 오후 1시,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을 수강하는 전국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안디옥성전에 모여 긴급기도회(예수생애부흥사회 주최)를 열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들은 윤석전 담임목사의 건강 회복과 각자에게 맡겨진 목회 사역을 위해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마음 모아 기도했다.


긴급기도회를 시작하며 예수생애부흥사회 대표회장 권세광 목사(대전서광교회)는 “생명 바쳐 복음 전하는 주의 사자 윤석전 목사의 영육 간 건강을 위해, 예수 정신을 본받아 주님 심정으로 영혼 섬기며 교회를 향한 악한 마귀 권세의 미혹과 핍박을 이겨 내기 위해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기도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라고 긴급기도회 취지를 알리며 “오늘 긴급기도회에 참석한 전국 목회자들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4)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고 진실하게 기도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권세광 목사의 기도 인도에 이어 변임수 목사(선린교회), 고대원 목사(부산 산성중앙교회), 정준영 목사(광주새생명교회), 지태동 목사(대구 광진중앙교회)도 기도 인도를 맡아 윤석전 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전 세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 사역에 계속 쓰임받도록 기도했다.


이날 긴급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5개 항목 20여 가지 기도 제목이 적힌 기도문을 들고 구체적으로 기도했다.


한편,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 목회자들은 방학 기간인 7월 17일(월)부터 8월 28일(월)까지 전국 9지역 대표 기도처 교회에 모여 긴급기도회를 이어 가려고 한다. 월요일마다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부산, 대구, 전남(무안), 전북(전주, 군산), 대전, 강원도, 경기도, 인천 등 지역별 교회에 모여 기도한다. 목회자들의 애타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0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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