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12-30 20:22:11 ]
글 김윤환
거두지 않고 모으지 않는 공중의 새도 하나님께서 기르시는데(마6:26), 이보다 귀한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귀한 것으로 채워 주신다는 사실을 왜 믿지 못하였는지….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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