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3-24 15:47:02 ]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우리는 예수 안에 한 가족 ‘연세가족’
연세가족들은 3월 초부터 <다섯 번째 프로젝트> ‘40주년 감사율동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스마트폰으로 율동 영상을 촬영한 후
‘40주년 공식 SNS’에 챌린지 작품을 올리고 있다.
현재 우리 교회 SNS에는 초등부 어린이, 중·고등부 학생, 새내기 대학생, 글로리아선교단, 청년회 댄스팀, 뮤지컬 ‘그 날’ 팀 그리고 지구촌 목회자 성회에 참가한 해외 목회자들에 이르기까지 율동 영상을 촬영해 게시했다. 어린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예수 피의 복음 있는 한/ 기쁨과 감사로 늘 영혼 구원하는 자 되리라”라는 곡에 맞춰 감사율동에 참여하며 주님 사랑, 교회 사랑을 몸으로 표현하였다.
<사진설명> (왼쪽부터)▲연세가족들이 ‘40주년 공식 SNS’에 촬영한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40주년 로고 이미지’도 ‘SNS 프로필 사진’에 똑같이 올리며 주 안에 하나 되었다.
또 <여덟 번째 프로젝트>로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린 3월 15일(주일)에는 연세가족 모두가 ‘40주년 로고 이미지’를 ‘SNS 프로필 사진’에 똑같이 올리는 ‘프로필데이 & 포토’에 참여했다. 프로필 사진을 동일하게 올리며 주님 나라 가기까지 예수 안에 한 가족 ‘연세가족’임을 마음에 더 깊이 새겼다. 또 ‘40주년 조형물’과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도 감사예배 당일 설치해 연세가족들이 기념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도록 했다.
한편, ‘40주년 연간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①찾아가는 설명회 ②성경 필사 ③미래세대 전시회 ④로고를 찍어라 ⑤감사율동 챌린지 ⑥보이스 성경 ⑦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⑧프로필데이 & 포토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사진설명> 여덟 번째 프로젝트 작품들. 75여전도회(위)와 힐웨이즈 워십(아래)이 교회에 설치된 ‘40주년 조형물’에서 기념 촬영한 후 SNS에 공유했다.
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감사율동 챌린지’, ‘프로필 데이 & 포토’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