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복음 전도, 영혼의 때를 위하여!”

등록날짜 [ 2026-03-25 13:04:22 ]

연세가족 모두 40년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 드려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복음 전도에

목숨을 다해 전력하길 애타게 당부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삼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안디옥성전 그리고 소예배실까지 가득 자리한 연세가족들은 지난 40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최상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 글로리아선교단과 연세가족들이 1986년 교회 개척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에 역사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 다해 찬양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3시부터 감사예배를 드리며 개척부터 지금까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교회 설립 이후 윤석전 목사를 국내와 지구촌 곳곳에 보내시고 각종 미디어로도 수억 명에게 회개의 복음을 전하여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영혼을 구원케 하시고, 오늘날 지구촌 목회자들에게 목회할 생명을 공급하고, 전 세계에 1000교회를 건축하는 등 세계적 선교를 담당할 교회로 부흥케 하신 하나님의 역사만 오롯이 드러내서 연세중앙교회 40년 역사를 만드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고백했다.


나의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설립 40주년 감사예배에서는 연세가족 모두가 신앙 고백을 한 후 ‘잊지 않게 하소서’(작사·작곡 윤석전 목사)를 찬양했고, 이연하 권사가 대표기도 했다. 이어 연세중앙교회 헬몬찬양대(지휘 박현재 교수)가 연세중앙교회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마음 다해 찬양했다.


예수생애부흥사회 고대원 목사(부산 산성중앙교회)가 디모데후서 4장 1~8절을 봉독한 후 감사예배 설교 말씀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바울의 고백 그리고 나의 고백)’라는 제목으로 “연세중앙교회의 40년 역사는 성령께서 주의 종을 부르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영적 세계를 알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게 하셔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담임목사와 마음을 같이한 연세가족들이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기도하고 충성하고 교회를 세우고 전도하고 영혼 섬기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다시 한번 고백하며 “영혼 구원할 교회를 세우기 위해 자신의 소유를 다 드리기까지 주님께 충성하고 일평생 주를 위해 살아왔는데도 주님 앞에 더 충성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복된 성도를 만난 것이 주님께 감사한 일”이라며 40년을 함께한 연세가족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설명>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애절하게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


또 윤석전 목사는 담임목회자로서 구원의 주님 앞에 송구함을 아뢰며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가 성령께서 영혼 구원하는 일에 마음껏 사용하시도록 더 순종했더라면 더 큰 일을 했을 텐데 전 세계를 교구 삼아 왕성하게 복음 전하지 못하는 게 주님께 송구한 일”이라며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도 바울이 자신을 불러 주신 주님 앞에 평생 영혼 구원하다가 최후에 순교한 것처럼, 이 땅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 나를 위해 죽어 주신 주를 위해 죽는 일이요, 40주년을 맞은 연세중앙교회가 초대 교회와 같이, 바울과 같이 죽도록 충성하지 못하는 게 주님 앞에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며 주님 앞에 신앙 양심의 고백을 전하면서 연신 눈물을 훔쳤다.


이어 “오늘날에도 우리가 사는 지구촌에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가는 이가 얼마나 많은가! 초대 교회 성도들이 죽음을 초월해 복음 전했는데, 그 피의 복음을 전달받은 연세가족들은 40년 동안 복음을 위해 무엇을 했던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주의 사자와 같은 마음으로 탄식하는 연세가족들에게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주님이 피 흘려 죽어 주신 것이 사실이요, 평생의 화제요,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나와 천국의 문을 여는 유일한 길이 바로 주님의 속죄의 피라는 사실을 연세가족들이 알고 있다면 신앙생활보다 육신의 일을 우선하거나 고난 앞에서 신앙을 포기할 수 없을 것이요, 심지어 죽을 일이 있더라도 주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를 등한히 할 수 없어 주님의 정신으로 예수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라고 애절하게 당부했다.


연세가족들에게 애끓게 당부한 윤석전 목사는 40주년을 맞은 연세가족들의 믿음의 현주소를 눈물로 안타까워하며 “주님이 가신 길, 제자들이 간 길, 사도 바울이 간 길을 신앙 양심에 따라 우리도 피 흘려 주신 주님 은혜에 감사해 좇아가야 하는 것이요, 담임목사 역시 육신이 연약해도 성령께서 ‘주님은 너 위해서 죽을 때 힘들지 않았던가’라고 감동하시면 ‘한 터럭이라도 육신의 생각을 수용한 것… 주님, 잘못했습니다’ 회개하며 40년을 왔다”라고 고백하며 “구원받은 성도들도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지면 안 된다! 주님이 날 위해 죽어 주신 은혜에 배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이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애타게 당부했다.


마지막까지 윤석전 목사는 눈물로 눈물로 설교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말씀이 다 이뤄지고 있는 말세지말을 맞은 연세가족들이여! 육신은 어차피 흙에서 와서 흙으로 가니 나 위해 죽어 주신 주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결단해야 할 것”이라며 “사도 바울이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고백했는데, 그와 달리 내 목숨 하나 아까워하고 육신의 요구도 거절하지 못하는 우리는 얼마나 초라한가! 연세가족들이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40년 동안 충성해 왔으나, 앞으로도 죽을 일이 있으면 기꺼이 죽고, 주님이 쓰실 게 있으면 감사함으로 드리고, 복음 전하는 일에 찾아오는 핍박과 고통도 내 안에 예수가 있음을 기뻐하며 끝까지 이길 것”을 애절하게 전했다.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신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지 못한 지난날과 어느 순간 처음 마음이 변질된 모습을 깨달아 회개했고, 다음세대 연세가족들도 40년 동안 충성한 믿음의 선배들과 같은 믿음을 달라고 부르짖어 간구했다.


이후 연세청년들로 구성된 힐웨이즈 워십이 ‘너는 누구야’, ‘주 이름 앞에’, ‘길을 만드시는 주’를 찬양하는 동안 40년 연세중앙교회 역사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고 주를 위해 충성하도록 써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물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들은 감사 예물을 올려 드리며 예물이 사용되는 곳마다 교회가 살고 영혼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주님의 몸 된 교회 설립 은혜 감사하는 달’인 3월에는 연세가족 모두가 예배 시간마다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주님께 올려 드리고 있다. “오직 복음 전도 영혼의 때를 위하여!” 40주년 감사예배 당일에도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안디옥성전 그리고 소예배실까지 가득 자리한 연세가족들은 교회가를 찬양한 후 멈출 줄 모르는 박수와 감사의 함성으로 지난 40년 동안 주님께서 은혜 주시고 사용해 주셨음에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주님께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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